2018년 랭리는 어떻게 달라질까? Feb. 19, 2018

Dated: December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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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2018년  랭리는 어떻게 달라질까? 

2018년 랭리의 희망은 무엇이며 랭리 시민들은 올해와 다가올 몇해동안 어떤 것들을 기대할 수 있을까?
랭리의 경제성장은 매년 2.5%에서 3%를 목표하고 있는데 이러한 폭발적인 성장을 어떻게 잘 다루어 전체적인 균형을 맞춰 나가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도시가 커감에 따라서 공원도 더 필요하고 도로도 더 많이 신축, 확장되어야하며 레크레이션 센터나 학교도 더 많이 필요하다. 랭리타운쉽은 올해 145세가 되었다. 이전과 지금을 비교해 본다면 그 발전한 모습이 마치 다른 세상이 된 듯이 보인다.
우선 랭리 타운쉽은 몇몇 기초 공공기반 시설 프로젝트를 올해와 내년에 걸쳐 끝내는 한편 새 프로젝트는 올해 10월 선거에서 집권할 새로운 지방자치회가 새로 검토하되게 될 것이다.

캐스캐이드에 새 빙고 센터가 생기게되면 운영자와 비씨 로커리 회사가 협의하여 64에비뉴에 있는 게이트웨이 게임센터를 닫고 그 게임 라이센스는 새 시설로 이전되는데 새 시설이 캐스캐이드가 아닌 다른 로케이션에 위치하게 될 가능성도 아직 열려있다. 지도상으로 보면 가장 논리적으로 맞는 지점은 프리웨이 선상이 되지만 타운쉽은 리조닝 rezoning 만 관여하게 되고, 시가 로케이션은 물론 카지노를 소유함으로써 얻게되는 수익 중심의 관점위주로도 면밀히 검토해야한다.

2018년 가장 주목을 받는 뉴스중에 하나는 얼더그로브 Aldergrove 레크레이션 센타 오프닝이다. 얼더그로브 레크레이션 센터는 타운쉽이 한동한 진행해 온 것중 가장 큰 프로젝트로 워터파크와 수영장이 올해 7월 1일 오픈하고 아이스링크는 가을에 완공된다. 현재까지 예산에 맞추어 잘 진행되고 있고 일단 오픈하면 비단 랭리 거주자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 사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208 스트릿에 오버패스는 봄까지 완공되도록 계획되었으나 길을 넓히고 완공하는 일이 아직 더디어 지고 있다. 왜냐하면 전체적인 확장은 디밸롭먼트 회사가 합류하는대로 일어나게 되는데 아직도 새로운 회사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공사를 들어가는 상황에 마지막 도로 포장 공사를 하는 것이 의미가 없기때문이다.

216 스트릿 교차로는 2019년 완공을 향해 한창 진행중이다. 지방자치회는 프리웨이 북쪽에서 어떻게 트럭노선을 연결할지 시간을 두고 검토하고 있는데 도로를 추가하거나 있던 도로를 없애고 하는 것은 화물과 서비스가 이동하는 경로를 정하는 상당히 중요한 복합적인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더 시간을 두고 검토하고 있다.

브룩스우드 Brookswood와 펀리지 Fernridge 커뮤니티 플랜도 기초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랭리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져서 랭리에서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매우 큰데 그 수요를 채워주는데에 바로 이 지역이 랭리에서 다음으로 큰 발전을 보게 될 지역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대중이 얼마나 지속적으로 관여하고 주목하는가는 언제나 발전의 크기를 결정하는 요인이 된다.

랭리 공항 Airport에 새 탑tower과 사무실 공간, 비행기 격납고 등이 추가로 세워지게 된다.  Vector핼리콥터 회사는 새로운 시설들을 작년에 개관하였고 이로 인하여 일자리가 증가하였다.

그밖에 사회시설에 관해서 타운쉽은 다음달에 203 St에 오픈하는 유스쉘터에 땅과 다섯개의 베드룸 등의 써비스를 제공하여 임시로 집이 필요한 젊은이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홈디포 건너200 St에 있는 Quality Inn 을 비씨 하우징이 사서 이곳의  49개의 룸을 홈레스에게 제공함으로써 계속 늘어만가는 홈레스들을 거리에서부터 보호시설로 끌어들여 총체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추가로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추진하기위해 비씨 하우징이 리조닝 등을 시에 제안해 둔 상황이다.

랭리의 또 하나의 큰 변화는 집값급등이다. 콘도, 주택, 타운 할 거없이 모두 드라마틱하게 가격이 올랐는데 이는 전체적인 경제상황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집오너들의 재산세가 올라갈거라는 점 그리고 점점 젊은 세대들에게 주택구입은 어려운 일이 될 거라는 염려를 동반한다.  재산세가 오르는 점에도 긍정적으로는 세금을 올려 시민의 생활이 뭐라도 좀 더 나아지기를 기대해 본다거나, 홈오너의 자산가치가 전에 없이 올랐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그것보다는 현재 집을 찾거나 가까운 미래에 주택구입을 계획하던 바이어에게 상황은 전보다도 훨씬 어려워졌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겠다.
전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빈집수는 극도로 낮아서 적절한 공급이 더해지지 않고는 집부족현상은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거주자에게는 절실한 집 공급을 늘리는 일환으로 뉴질랜드처럼 외국인이 집을 사는 것을 금지하거나 또는 재산세는 늘리고 소득세는 줄여서 집값이 오르는 것에 제어를 가한다는 의견들과 함께 최근 한 연구소에서는 메투로 밴쿠버 지역에 집간 간격을 줄임으로써 이 집부족의 위기를 이겨나가는 방안도 제시되었다.

Joanne Lee
Personal Real Estate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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