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세일 체크리스트 1-2 Nov. 1, 2017

Dated: December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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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프리세일 체크리스트 1/2

 

콘도나 타운 등이 광고에는 나오는데 실제 가보면 존재하지 않는 경우, 짓는 중이거나 그냥 흙만 있거나, 심지어는 컴플리션이 뒤인 경우 오래된 타운이나 콘도가 멀쩡히 그대로 있고 사람들도 살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것이 바로 프리세일 광고이다.
이번 주에는 프리세일 홈에 대해서 알아보고자한다. 정의, 사람들이 프리세일 홈을 사는 이유, 안전하게 구입하기 위한 체크리스트에 대해서 한번 정리하고 짚어보기로 한다.
우선 프리세일이란 디밸로퍼가 프라퍼티를 지어지거나 완성되기 전에 바이어에게 파는 것을 말한다. 프리세일 홈을 사는 바이어는 나중에 지어질 집을 소유하는 권한을 사는 것이다.  영국 어떤 나라에서는 오프플랜 인베스트먼트라고도 불린다.
프리세일이 성행하는 이유는 바이어로써는 프리세일을 사면 컴플리션까지 모기지, 프라퍼티 택스, 관리비를 내지 않고 또는 테넌트 걱정할 필요도 없이 사이에 가격이 오르는(오른다면) 혜택을 받을 있고 바이어가 원하는 대로 지어달라고 세부적인 것들을 변형하는 것도 종종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프리세일 홈을 사는 것은 안전할까?
비씨주에서 프리세일은 리얼에스테이트 디밸롭먼트 마켓팅법에 준수하도록 하여 평판이 있는 디밸로퍼의 경우 대체로 안전하다. 안전성에 대해서는 홈오너 프로텍션 어피스, www.bchousing.org에서 법률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접할 있다. 바이어를 보호하기 위해 프리세일이 갖고 있는 대안으로는 대표적인 것을 들어보자면 우선 7 days rescission period 라고 하여 바이어가 계약이 억셉트 되기 7일안에 계약을 철회할 있도록 하고 있다. 모기지가 안된다거나 개인적으로 맘에 안든다거나, 가족의 반대, 어떤 개인적인 이유를 막론하고 기간 안에는 철회가 가능하다. 두번째는 프리세일에 관련된 바이어가 모든 디파짓은 변호사의 신탁에 들어간다. 디파짓은 건축이 끝날때까지는 물론 만약의 경우 디밸로퍼가 약속된 기한 안에 끝냈을 경우에도 그대로 남아 디밸로퍼가 파산을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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