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주택도 밀리언 달러 클럽에 합류! June 19, 2017

Dated: December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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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랭리주택도 밀리언 달러 클럽에 합류, 그리고 브룩스우드! 

마침내 랭리도 이제 밀리언 달러 클럽에 합류하였다. 단독주택 가격이 엄청난 속도로 오르며 평균가격 7자리 숫자에 돌입하며 홈오너가 된다는 것은 보통 수입의 개인이나 가정으로써는 더욱 요원한 꿈이 되어버렸다.  랭리 타운십 전체 주택의 평균가는 정확히 $1,018,052 프레이져 밸리에서 처음 있는 일이며 작년 이맘때 $885,049보다 거의 10만불이 오른 가격이다. 여파로 타운하우스와 콘도수요의 증가 현상이 일어났는데 결과 타운하우스의 평균가격은 $464,300, 작년 같은 달보다 20% 증가, 콘도가격은 $311,000으로 작년 이맘때보다 35.6%증가하였다.
가격에 놀라면서도 사람들은 여전히 프레이져 밸리에 집을 사고 있으며 계획이 있다. 왜냐하면 밴쿠버와 리치몬드에 비하면 여전히 구매 가능한 가격대이며 특히 랭리는 아이들을 키우며 살아가기에 아주 이상적이며 교통, 편의시설, 공원등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도시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밀리언 달러를 호가하는 집을 사며 랭리로 유입해 오는 것일까? 버나비, 코키틀람, 웨스트민스터 등의 집을 팔아 써리나 랭리로 들어오면 가치를 훨씬 유용하게 수가 있게된다. 또는 웨스트 쪽의 타운하우스를 팔아 써리나 랭리의 단독주택을 사는 업그레이드하는 형태도 흔하다. 그밖에 다른 주로부터 캐나다를 횡단하여 아름다운 비씨주를 찾는 사람들의 수도 상당하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것은 물론이고 흔히 주변에 하는 말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밴쿠버에 와서 살고 싶어 한다 과장된 표현이 사실이 아닌가 느껴지는 요즘이다. 그중에서도 랭리 타운쉽은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인구가 117,000 육박하며 한편 메트로 밴쿠버의 인구는 2041년까지 1.2 밀리언에 이를것으로 예상된다.
요즘 들어 타운하우스와 콘도의 인기가 치솟는 하나의 이유로는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의 영향을 들수 있다. 상당수의 나이든 사람들이 다운싸이징을 하고 있으며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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