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세일의 모든 것-1 June 20, 2016

Dated: December 22 2018

Views: 6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프리세일의 모든 -1

비씨주에서는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프리세일이라는 이름으로 건축중이거나 건축 시작도 하지 않은 집에 대해서 미래에 집이 완성되면 입주하는 조건으로 디밸로퍼와 구매계약건에 들어간다. 이러한 방식은 종종 바이어는 바이어가 원하는 집을 미리 선택할 있고 디밸로퍼는 건축하는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자금을 융통하고 마켓팅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디밸로퍼와 바이어가 함께 -윈한다는 취지로 시작된다.
주택을 구입한다는 것은 소비자로서는 지출 가장 부담이 되는 목록으로 결과를 얻기까지 많은 복잡한 결정들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디밸로퍼로서도 건축은 복잡한 프로세스 외에 상당한 시간과 심지어는 잠재적 위험도 감수해야 프로젝트이다. 이러한 위험 요소에는 자재시장의 변화와 인력 조달의 문제 그리고 이자율의 변동등을 있다.
하지만 이러한 프리세일의 위험요소에도 불구하고 디밸로퍼의 잘못으로 클로징을 하지 못한 경우는 극히 드물다. 디밸로퍼가 클로징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경우는 어떻게 피해를 없이 것인지는 이미 계약서에 명시되어있다.  바이어가 내는 계약금은 변호사나 리얼터가 속한 회사의 신탁에 보관되었다가 이러한 상황이 되었을 아무 손실없이 바이어에게 돌아가도록 되어있다. 여기에 한가지 예외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디밸로퍼가 보험회사와 계약금 보호 계약에 들어있다면 디밸로퍼가 계약금을 클로징 전에 꺼내 건축에 있도록  하고 그러고도 클로징을 못하게 경우, 보험회사가 바이어가 금액과 같은 계약금을 바이어에게 돌려주거나 아니면 클로징을 마무리하도록 자금을 대도록 되어있다.
한편, 구매 계약서에 보면 건축하는 동안 계약금에서 파생되는 이자가 바이어에게로 갈것인지 디밸로퍼에게 것인지도 명시되어있다.
그럼 프리세일을 하는 집을 구매하기에 앞서 바이어가 생각해 봐야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사전 정보를 수집하여 건축하는 회사와 계약서의 내용과 조건들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고 편안하게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Latest Blog Posts

3월 매매량은 폭발적, 리스팅도 새기록을 세움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April 20213월 매매량은 폭발적, 리스팅도 새기록을 세움  세줄요약·       ;

Read More

기록을 흔드는 12월, 예상을 뒤엎은 프레이져 밸리 부동산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January 2021 세줄요약팬더믹의 영향으로 초반은 조용했으나  2020년 총연간 매매는 10년 평균을 윗돌며개월

Read More

연말에 이례적으로 높은 주택구매 수요

안녕하세요,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입니다.연말이 다가오고 있죠? 벌써 이렇게 올해의 마지막 컬럼을 쓰게 되네요. 독자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

Read More

2018년 봄 이래 가장 강한 수요로 마켓 돌아섬 November 2019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2018년 봄 이래 가장 강한 수요로 마켓 돌아섬November 2019프레이져 밸리 리얼에스테이트 보드는 지난 10월 총 1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