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져 벨리 부동산 마켓 2015년 내내 뜨거웠다 Jan 7, 2016

Dated: December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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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프레이져 벨리 부동산 마켓 2015 내내 뜨거웠다

 

2016 독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해의 부동산 마켓을 정리해보면 프레이져 밸리의 마켓은 역사상 2005 이래 10년간 가장 뜨거운 마켓을 일년 내내 보여주었다. 리얼 에스테이트 보드는 작년 동안 21,095개의 매매를 통과시켰는데 이는 또한 마켓이 활발했던 2014 15,840개보다 33% 증가하였고 가장 뜨거웠던 2005 21, 282 보다 겨우 0.9% 적은 매매량이다. MLS상에 나타난 매매가는 2.1 빌리언으로 2014 매매가보다 4빌리언 늘어난 액수이다.

상대적으로 2015 보드가 접수한 리스팅은 30,998 10 평균 접수건 31,296보다 높지 않았다. 이렇게 부동산 마켓이 강세인 이유는 근본적으로는 꾸준한 경제 안정과 맞물려 하우징 소비자들이 망설임 없이 안심하고 주택을 사도록 심리를 독려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프레이져 밸리 주택은 비교적 가격이 경쟁력 있게 유지되어 왔고 선호도에 따라 선택이 얼마든지 다양하다는 것으로 소비자들에게 부각되어 왔다는 점도 하나의 요인이다.

작년의 기록을 보면 소비자들이 프레이져 밸리에 집을 사면 장기적으로 투자가치가 있다고 보고 있고 이런 생각이 보편적으로 확장됨에 따라 지역적으로는 2014 매매의 배가 넘는 판매로 단독주택의 한정판매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2 매매량을 보면2014년과 비교해도 44% 증가한 1,543개로 여태까지 프레이져 밸리 역사상 12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다.  한편2015 12 활동중인 리스팅은 4,280개로 2014 같은 달에 비해33% 줄어든 숫자였다.

12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672,40으로 전년도 12 $573,100보다 17.3%증가하였고 타운하우스는 $293,500 에서 $321,800으로 9.6%, 콘도가격은 $191,100에서 $204,900으로 7.3% 증가하였다.

마켓은 여전히 활황을 띄고 있고 주택이 한정판매중인 현황은 샐러에게는 더할 없는 기회이다. 이런 마켓에서 바이어는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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