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져밸리 마켓, 슬로우다운 기미는 안보여 Nov 12, 2015

Dated: December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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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프레이져밸리 마켓,  슬로우다운 기미는 안보여

 

프레이져 밸리 주택시장은 10월도 여전히 유리한 모기지 조건, 공급을 능가하는 바이어의 수요와 맞물려 강한 샐러의 마켓을 보여주었다. 10월간 MLS 통하여 1,772개의 매매가 이루어져 작년 같은 1,448개보다 22% 증가율을 보여주었다. 이는 10 , 2005 부동산 경기가 최고치였을 때의 판매기록과 같은 수치이며 역사적으로는 1989년과 1992년에 이런 정도의 기록이 있었었다. 부동산 협회에서는 BC주가 이미 캐나다를 리드하는 꾸준한 경제성장을 계속해오고 있고 이러한 주택마켓 상황은 그에 따른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보고 있다.

프레이져 밸리에서 가장 수요가 강한 프라퍼티 형태는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같은 땅을 포함한 집으로 지난 달의 경우 전체 주택 수요의 83% 차지했다.  이유는 낮은 모기지 이자율과 쌓여가는 수요층,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프레이져 밸리 지역에서라면 값이 아직 그래도 사람들이 집을 마련할 있을 만한 가격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10월간 부동산 협회는 2,155개의 리스팅을 받아 작년 같은 리스팅 수에 비하여 10% 적었으며 현재 활동중인 리스팅은 6,535 작년 8,807보다 26% 감소하였다.

리스팅이 적어지면 상대적으로 샐러들에게는 이로운 상황이 되는데 어떤 지역에서는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작년 이맘때의 공급량보다 반이나 심지어는 삼분의 일까지 떨어지는 현상도 일어났다.  집이 부족할수록 수요는 더욱 절실해져서 결국은  단독주택에 현저한 가격상승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게 것이다.

10월간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649,200 작년 $573,500 보다 13.2% 증가하였고 타운하우스는 작년 $298,500에서 $313,700 5.1%증가, 콘도가격은 $192,600에서 $203,100 5.5% 증가하였다.

단독주택의 부족현상은 결과적으로 콘도마켓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왔다. 집을 구입하는 바이어들에게는 타운하우스보다는 콘도를 고려해볼 것을 권한다. 왜냐하면 현재 새로 짓는 콘도나 리세일하는 콘도의 정보를 알고 보면 선택의 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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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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