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여전히 샐러에게 유리한 마켓 Nov 2, 2015

Dated: December 21 2018

Views: 5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여전히 샐러에게 유리한 마켓

 

지난 6개월간 프레이져 밸리의 마켓은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중심으로 여전히 샐러에게 유리한 마켓으로 꾸준히 최강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9월간 리얼 에스테이트 보드는 1,727 개의 거래를 통과시켜 작년 91, 419보다 매매율이22% 상승하였다.  9월의 매매기록은 2005년의 기록과 같은 수로 1992년의 가장 활발했던 최고기록에 버금가는 숫자이다.  프라퍼티 형태, 주로 단독주택이고 로케이션에 선호도가 있는 집이라면 매매가 왕성하게 이루어져 가격이 적절하게 매겨져 나온 집인 경우 어퍼가 여러 개가 들어와 거의 리스팅 가격이나 종종 이상의 가격으로 며칠 안에 집이 바로 팔리는 현상이 빈번히 일어났다.  매물을 여겨 보고 있던 바이어들이라면 이미 지역에 따라서는 선택의 여지가 매우 좁다는 것을 있다.  예를 들면 랭리의 일부 지역에서는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의 공급 분량이 치도 남아있어 집을 사려면 상당한 정보력을 갖추고 준비하고 있어야 하며 정작 매매상황에 임박해서는 상당한 전략전을 펼쳐야 구매가 가능하다고 있다.

 

9월간 프레이져 밸리에 활동중인 리스팅의 숫자는 7,122 8월보다 4% 감소하였으며 작년9월에 비하면 22% 감소한 숫자이다.  이는 2006 이래 가장 낮은 프라퍼티 재고의 숫자이다.

현재 가장 선택이 다양하게 남아있는 프라퍼티는 프레이져 밸리 내에 콘도마켓이다. 콘도 마켓은 샐러와 바이어간에 균형이 잡힌 상태로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바이어는 바이어대로 새로 지은 콘도나 리세일 콘도간에 건강한 선택을 있어서 좋고 샐러는 샐러대로 지난 수개월간 꾸준히 콘도가 안정적으로 판매됨으로 적은 폭으로나마 가격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으니 좋은 소식이다.

9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639,500으로 작년 $569,800 보다 12.2% 증가하였고 타운하우스는 작년9 $299,600에서 올해 9 $308,900으로 3.1% 증가, 콘도 가격은 작년9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Latest Blog Posts

3월 매매량은 폭발적, 리스팅도 새기록을 세움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April 20213월 매매량은 폭발적, 리스팅도 새기록을 세움  세줄요약·       ;

Read More

기록을 흔드는 12월, 예상을 뒤엎은 프레이져 밸리 부동산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January 2021 세줄요약팬더믹의 영향으로 초반은 조용했으나  2020년 총연간 매매는 10년 평균을 윗돌며개월

Read More

연말에 이례적으로 높은 주택구매 수요

안녕하세요,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입니다.연말이 다가오고 있죠? 벌써 이렇게 올해의 마지막 컬럼을 쓰게 되네요. 독자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

Read More

2018년 봄 이래 가장 강한 수요로 마켓 돌아섬 November 2019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2018년 봄 이래 가장 강한 수요로 마켓 돌아섬November 2019프레이져 밸리 리얼에스테이트 보드는 지난 10월 총 1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