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져 밸리 여름 부동산, 8월에도 여전히 강세 Nov 2, 2015

Dated: December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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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프레이져 밸리 여름 부동산, 8월에도 여전히 강세

 

 

8월간 프레이져 밸리의 주택매매는 7월의 매매량에는 못미쳤으나 같은 8월의 기록들과 비교하면 과거에 비해 현저히 급등한 것을 있다.

이는 모기지 이자율은 계속 낮은 상태에서 소비자의 주택구매에 대한 자신감은 커진 이유로 8월간 1,734개의 프라퍼티가 매매되어서 작년 8 1,302개보다 33%증가, 7 2,184개보다 21% 감소량을 보였다.  여름 휴가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매매량이 지난 10년치 평균을 웃돌 정도로 2005 이후 가장 바쁜 마켓을 보여주었다.

8월간 활동중인 리스팅은 7월에 비해 4% 줄어7,407개로 작년 9,403 비해 21% 감소한 양이다.  리스팅은 2,457 들어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 증가량을 보였다.

이러한 마켓에서는 가격이 관건이다.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가 마켓 밸류에 맞는 가격으로 나와 있다면 수요가 몰리고 집이 나가지만 샐러가 너무 값을 올려 집을 팔려고 한다면 바이어와 바이어가 모기지를 얻는데에도 마찰이 일어나게 된다.

리얼터들은 가을에 물량이 나오니 기다릴 있는 바이어들은 기다리라고 조언하고 있다.

8월간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작년 8 $569,800보다 10% 증가하여 올해 $629,400 이었고 타운하우스는 작년 같은 $298,500에서 2.7% 증가하여 $306,700 이었다.

한편 콘도가격은 작년 $196,700 에서 2.4% 감소하여 $191,900 평균가격이다.

생애 주택구입자나 투자자들은 세가지 형태의 프라퍼티에 대해서 콘도를 사기에는 지금이 가장 적합한 시기라는 알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인해  8 특히 화이트락, 랭리와 노쓰써리 지역에 아파트 매매가 급상승한 것을 있다.

 

Langley

<단독주택>

8 한달 Langley에서 147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매매량보다 23.5% 증가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220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634,200 2014 같은 달보다 9.5%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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