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과 이사 May 28, 2015

Dated: December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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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클로징과 이사

 

작년부터 서서히 달아오르기 시작한 프레이져 밸리 부동산 마켓이 올해 봄에 이어 여름시장까지 꾸준히 강세를 이어오고 있다.

작년 4 프레이져 밸리 전체에서1,400채의 집이 팔린 것에 비해 올해는 2,009채가 팔려 36.7% 증가한 셈인데 단독주택 시장에서 어느 정도 바이어의 구미에 부합하는 집이면 멀티 어퍼가 들어오고 바로 경쟁모드에 들어가는 것은 이제 그리 새로운 일도 아니다.  내놓는 날부터 쇼잉이 20개가 잡혀있다는 리얼터부터 리스팅 바로 다음날 바로 6-7개의 어퍼를 모아 샐러에게 오픈한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물론 제한된 로케이션, 바이어가 몰리는 가격대, 집에 하자가 없어야 하며 관리가 되어 있는 , 그리고 수준에서도 나름 매력적인 가격대로 리스팅 하기 시작한 집들에 한정된 이야기이다.  내가 일하는 브로커리지 매니져는 지역에서35 만에 처음 보는 강력한 샐러 마켓이라고도 한다.

오늘은 수많은 집들이 나가는 가운데 주택매매의 마지막 단계인 소위 말하는 잔금 치르는 , 컴플리션 데이에 일어나는 내부 사정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보기로 한다.

우선 주택 양도 클로징에 관련된 마무리 일은 변호사나 공증사가 맡아서 한다.  집을 선택하고 조건해제를 계약금이 들어가고 나면 샐러와 바이어 각각 클로징을 맡아줄 변호사 (또는 공증사) 선임하게 된다. 그리고 연락처, 이메일, 아이디 등의 정보를 남기면 변호사가 나머지 모든 일들을 리얼터의 브로커리지, 모기지 랜더(주로 은행) 등과 함께 일하고 샐러와 바이어는 클로징 며칠 전에 가서 모기지 서류에 싸인하는 일을 하게 되는데 변호사가 작성한 스테이트먼트 오프 어드저스트먼트(Statement of Adjustment) 카피를 받게 된다.

바이어가 잔금을 치르고 변호사가 구좌에 신탁하는 동안에 등기부가 바이어 측으로  옮겨지고 샐러도 샐러의 변호사를 통해 등기부과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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