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도 꾸준한 주택매매, 탄탄한 프레이져 밸리의 부동산 마켓 Jan 8, 2015

Dated: December 21 2018

Views: 6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12월에도 꾸준한 주택매매, 탄탄한 프레이져 밸리의 부동산 마켓

 

2014 프레이져 밸리의 부동산 마켓은 단독주택의 매매를 선두로 완전히 정상적인 활성화 양상으로 들어섰다. 바이어 샐러 양쪽 모두 활발한 활동으로 2013년에 비해 매매와 리스팅의 숫자가 높았으며 특히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를 중심으로 지난 10 평균치에 부족함이 없는 수치를 보여주었다.

2014 한해 동안 주택매매가 15,840개로 전년보다 16% 증가하였고 MLS 등록된 리스팅도 전년도 29,338에서 30,642 4% 증가하였다. 해를 지나며 바이어가 선택할 있는 엑티브 프라퍼티의 수도 2013 7,541에서 2014 6,380으로 현저히 줄었다.  2014 내내 12월까지 꾸준히 매매가 늘어2013년도의 매매 기록을 넘어서며 재고가 줄어들고 있는 결과이다. 12월의 기록은 지난 10 기준으로 세번째로 분주한 마켓으로 새로 들어오는 리스팅의 수나 매매된 프라퍼티의 수가 비슷할 정도였다. 결과 재고가 고갈되는, 연말에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현상이나 사실상 지난 거의 8년간 경험하지 못했던 상황을 접하고 있다. 어떤 지역에서는 바이어 시각에서 가격이 적절한 단독주택의 부족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2015년도 상반기에는 정상적인 리스팅의 유입으로 이런 결핍이 해소되기 바란다.

12 동안 매매가 2013 12월보다 21% 증가하여 1,075개의 주택이 매매되었으며 리스팅도 13% 증가 1,147 개가 들어왔다. 2014 전반적인 동향과 마찬가지로 단독주택은 꾸준히 상승, 타운하우스는 제자리, 콘도 가격은 조금 떨어지는 양상을 보여주었다.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573,100으로 전년도보다 4.3% 증가, 타운하우스는 2013년도와 같은 $293,500, 콘도 가격은 0.8% 떨어져 $192,600에서 $191,100 기록하였다.

 

Langley

 

<단독주택>

12 한달 Langley에서 77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전년도 같은 매매량보다 10.0% 증가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229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580,000 2013 같은 달보다 3.7%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Latest Blog Posts

3월 매매량은 폭발적, 리스팅도 새기록을 세움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April 20213월 매매량은 폭발적, 리스팅도 새기록을 세움  세줄요약·       ;

Read More

기록을 흔드는 12월, 예상을 뒤엎은 프레이져 밸리 부동산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January 2021 세줄요약팬더믹의 영향으로 초반은 조용했으나  2020년 총연간 매매는 10년 평균을 윗돌며개월

Read More

연말에 이례적으로 높은 주택구매 수요

안녕하세요,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입니다.연말이 다가오고 있죠? 벌써 이렇게 올해의 마지막 컬럼을 쓰게 되네요. 독자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

Read More

2018년 봄 이래 가장 강한 수요로 마켓 돌아섬 November 2019

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2018년 봄 이래 가장 강한 수요로 마켓 돌아섬November 2019프레이져 밸리 리얼에스테이트 보드는 지난 10월 총 1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