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져 밸리 주택가격 안정으로 소비자 구매확신 Oct 16, 2014

Dated: December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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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프레이져 밸리 주택가격 안정으로 소비자 구매확신

 

9월간 프레이저벨리 보드는 MLS 통하여 1,419개의 매매를 통과시킴으로 작년보다는 25%, 지난달보다는 9% 증가율을 보여주었다.  이는 지난 여름의 활기찬 마켓의 연장선인 동시에 지난 10년간의 평균치를 웃돌며 2009 이래 가장 바빴던 달이 되기도 했다. 여전히 단독주택이 선호되는 시장에서 프레이져 벨리 전체, 노쓰델타에서 미션에 이르기까지 단독주택 매매가 상승한 가운데 대략 40만불선에서 70 불에 이르는 단독주택 매매가 전체 단독주택 매매의 60% 이끌었다.   리스팅도 여전히 안정세로 지난달보다 16% 상승한 2,758개의 리스팅이 올라와 현재 작년 9월보다 7% 감소한 9,156개의 리스팅이 활동중이다.

이러한 마켓을 이끄는 주목할 요인은 소비자의 구매에 대한 확신인데 이는 지난 3 이후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아파트를 통합하여 겨우 평균 0.6%밖에 인상이 되는 지속적인 안정된 주택가격에 기인한다.  장기적으로 보면 단독주택 가격이 타운이나 콘도보다 빠른 속도로 상승하였는데 특히 써리, 화이트락, 랭리,  아바츠포드  같은 타운하우스나 콘도 개발이 많았던 지역에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다. 새로운 물건이 공급되면 이미 있던 물건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이다.

프레이져 밸리 전체9 단독주택의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569,800으로 작년 같은   $552,900보다 3.1% 증가하였고 지난 6개월간은 1.1%증가하였다. 타운하우스는 $299,600으로 작년보다 1.1%, 지난 6개월간은 0.8% 증가하였다. 콘도가격은 작년 $203,100에서 지난 $193,600으로 4.7% 떨어졌고 6개월 단위로는 0.9% 감소하였다.

 

랭리(Langley)

<단독주택>

9 한달   랭리(Langley) 에서 111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매매 량보다 7.8% 증가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383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574,800 작년 같은 달보다 3.0%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윌로우비 하이츠(Willoughby Heights) 34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나 아직 193채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다음으로는 월너트 그로브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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