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마켓 강세는 여름으로 이어지고 Aug 14, 2014

Dated: December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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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부동산 마켓 강세는 여름으로 이어지고

 

지속되는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의 수요는 7 여름시장을 계속 달구며 지난 5년간 가장 바쁜 달이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부동산 협회 MLS 7월간1615개의 매매를 통과시켜 작년 7월보다 11%, 지난 10 평균 매매보다 1.4 증가율을 보여주었다.  올해 내내 프레이져 밸리 마켓은 활동적이고 강한 움직임으로 이제 지난해의 슬럼프에서 벗어나 본래의 지속적인 안정된 마켓으로 완전히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7월간 프레이져 벨리에는 작년보다 2%줄어든 2,724개의 리스팅이 올라와 9,636개의 액티브 리스팅이 경합하였는데 이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 8% 줄어든 양이다. 비록 예년에 비해 매매량은 평균을 조금 웃도는 수준이나 리스팅의 수가 예년의 같은 7 평균치보다 7% 현저히 줄었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집의 형태나 가격에 따라서는 공급이 모자라 결국 샐러의 마켓이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게 되면서 가격이 반등하여 화이트락, 싸우스써리, 노스델타, 랭리지역의 경우 단독주택의 벤치마크 가격이 작년에 이어 3%에서 6.6%까지 상승하였다.
하지만 콘도의 경우는 사정이 다르다. 바이어들은 작년보다 낮은 가격에 다양한 스타일의 콘도를 얼마든지 선택하여 고를 수가 있다.
7
프레이저 밸리 단독주택의 평균가격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올라 $568,300 기록하고있다. 타운하우스는 2% 올라 $298,500, 콘도는 3.6% 감소하여 $194,700 평균 매매 가격이었다.

 

랭리(Langley)

<단독주택>

7 한달 랭리(Langley) 에서 131개의 단독주택이 매매됨으로 작년 같은 매매 량보다 1.5% 감소하였고 현재 활동중인 단독주택 리스팅이 420개이다.  벤치마크 평균가격은 $574,800 작년 같은 달보다 3.0% 증가하였다.

랭리 지역에서 단독주택 매매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윌로우비 하이츠(Willoughby Heights) 35개의 매매를 기록했으나 아직 194채의 리스팅이 남아있다. 다음으로는 월너트 그로브(Walnut Grove),브룩우드(Brookwood), 랭리 (Langley City) 순으로 매매가 활발하였으며 60만불에서 70만불대의 집이 가장 많이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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