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 구관이 명관? May 22, 2014

Dated: December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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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의 부동산 토크토크

바이어, 구관이 명관?

 

홈오너가 집을 팔리고 할때는 보통 리얼터를 고용하고 리얼터는 집을 파는데에 필요한 일들을 시작하게 된다.  , 집이 팔릴 있는 상태로 준비되는 대로 사진을 찍고 관련정보들을 정리하여 리얼에스테이트 보드의 MLS 시스템에 올림으로써 부동산 시장과 대중에게 집이 시장에 나와있음을 알리고 관심있는 바이어를 초대하는 과정이 이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집을 내놓았을 간혹 두주가 지나지 않아 예기치 않게 오퍼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오퍼가 이렇게 너무 빨리 들어왔을때 샐러는 너무 이르다, 기다리며 많은 바이어들에게 보여주다 보면 이거보다 좋은 오퍼가 들어오지 않을까, 나중에 집을 비싸게 팔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는 샐러로서 당연한 반응이며 언뜻 들으면 논리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전문가의 입장에서 경험과 주위의 실상을 보면 사실상 반대의 경우가 다반사이다. 처음 리스팅하고 얼마 안되어 초기 관심이 쏠리던 기간이 지나고 나면 관심은 점차 가라앉고 보러 오는 바이어도 적어지고 오퍼가 들어오는 기회나 오퍼가격이 낮아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 뭐가 잘못된 것일까?

우리가 이문제를 좀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런 현상이 일어나도록 뒷받침하는 상당한 논리가 숨어있음을 볼수 있다.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오늘도 전체 리얼터 대략 5% 정도가 집을 사려는 바이어들에게 집을 보여주는 약속이 잡혀있다. 이들 바이어들중에는 이미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집을 보아온 사람들도 상당수 포함되어있다.  리얼터는 직업적 의무를 다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집들이 팔린 가격을 포함, 최근의 모든 상황을 바이어들에게 세밀히 업데이트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데 어떤 바이어는 리얼터가 보여주었던 집들 중에 몇몇은 이미 팔렸고 리얼터가 주는 정보를 통해 집이 자신이 그때 어퍼를 낮게 넣어서 리젝트 Blog author image

Joanne Lee

Joanne Lee is a professional real estate agent at Macdonald Realty’s Langley office. Contact Joanne for assistance in buying or selling in Coquitlam, Surrey, Langley and Abbotsford or for current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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